분류 전체보기1 치질 수술 2번 후기, 증상 수술 과정 준비물 사후 관리 나는 20대의 절반을 변비와 치질로 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시간과 돈을 그것에 썼습니다. 항상 뒤가 묵직하고 아파서 1년 기간이라치면 절반을 고통 속에 지냈습니다. 처음엔 20대라 수술을 망설였지만 처음에 작게 튀어나왔던 치핵의 개수가 많아지고 가렵다 아프다를 반복, 나중에는 앉을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이 일주일에 2~3일씩 계속되었습니다. 결국 2년 만에 한 번씩 출근이 어려울 정도의 고통으로 결국 수술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15년이 거의 다 되는 시점에, 나의 계속된 변비는 치질의 재발을 불렀고, 피가 나던 것에서 다시 앉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을 때 "또 수술할 때가 왔구나 "를 알 수 있었고, 2차 수술을 받았습니다. 2008년 1차 치질 수술 얼마 전 찾은 오래된 노트에 적어놓았.. 2023. 5. 21. 이전 1 다음